[2030 엔터테크]파업과 AI 확산은 '한국 콘텐츠'의 미국 진출에는 호재?(Strikes and AI well for 'Korean content' in the US?)
미국 지상파 방송, 코로나 이후 스트리밍 확산에 드라마 제작 편수 크게 줄여. 대신 영국, 캐나다 등 영어권 해외 콘텐츠 편성 늘여. 향후 공동제작 활발 예상. 한국에도 기회?
미국 지상파 방송, 코로나 이후 스트리밍 확산에 드라마 제작 편수 크게 줄여. 대신 영국, 캐나다 등 영어권 해외 콘텐츠 편성 늘여. 향후 공동제작 활발 예상. 한국에도 기회?
글로벌 FAST 서부 시대에서 문명의 시대에서. 한국 FAST시장도 2030년 1조 3,000억 돌파한다. 팬덤 있다면 여전히 기회
50주년 된 SNL, NBC유니버셜 스트리밍 피콕의 생존에도 큰 도움. SNL 시즌 제작비 상당수 회수 가능. 한국 로컬 스트리밍에 주는 SNL의 교훈
지난해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드라마 슈츠(Suits)의 LA버전 23일 공개. 엔터테인먼트 법률 시장 다룰 예정
할리우드를 잡아라 '미국 주 및 글로벌 국가' 스트리밍과 ai시대 맞이해서 각종 인센티브 제공하며 할리우드 물량 흡수 노력. 특히, 아시아 지역이 더 적극적.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은 확산되기 시작한FAST시장에도 영향. 고가 라인업으로 TV가 포진된 삼성,LG의 스마트TV 판매량 감소는 FAST의 힘에도 직격탄.로쿠 채널 반사 이익 예상
버라이어티(Variety)가 2000년대 이후 드라마를 대상으로 지난 20여 년간 최고의 TV 연기 100선을 선정. 비프(Veep)가 1위
알티스USA, 2024년 4분기 가입자 감소 선방. 케이블 TV '구독자 이탈을 막는 수단으로 보고 있음.
스트리밍에도 관심없던 폭스(FO)가 디지털 미디어 회사 인수, 자체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투비 집중 등 케이블TV전략을 버리기 시작했음
슈퍼볼 중계로 대박난 투비, 1,400만 명에 가까운 시청자 끌어모아. 슈퍼볼 시청자 93%가 무료로 슈퍼볼 볼 수 있다는데 놀라움. FAST 2.0으로 가는 투비. 소셜 언급수도 1위.
FAST 가세한 2025슈퍼볼 시청차 1억 2,600만 명으로 역대 최대.
할리우드 파업 이후 la지역 내 제작 감소. 기존 콘텐츠 허브도 마찬가지. 스트리밍 서비스 등장 이후 변화하고 있는 제작 허브
멀티 플랫폼 시대, 더욱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NFL, 슈퍼볼 분석 '멀티 플랫폼 활용' '고품질 경기' FAST까지 품는 통큰 미디어 정책, 넷플릭스와 함께 글로벌까지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