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엔터테먼트 업계를 변화시키는 AI의 모든 것을 다룹니다(Covering everything AI is changing the entertainment industry
ACRYL Takes GPU Operations Software GPUBASE to North America… Cumulative Domestic Orders Reach 5.5 Billion Won
ACRYL, a KOSDAQ-listed Korean AX infrastructure software company, is entering the North American market with GPUBASE, a GPU operations platform verified across 1,272 heterogeneous GPUs on three global clouds
아크릴, GPU 운영 SW 'GPUBASE' 북미 진출… 국내 누적 수주 55억원
아크릴 UKC 2026에서 GPU 1,272장 운영 검증 성과를 공개하고, GPUBASE를 앞세워 미국 대학·연구기관과 공동 실증에 나서며 북미 AI 인프라 시장 진출을 본격화
An AI Set Beside Sony's Wall, Prompts Given Away Free — a 95-Minute Feature for $500,000, 15 People, 14 Days
Promise has begun hybrid feature production near Sony Pictures' Culver City lot, at an estimated 20% to 50% below conventional cost, while Netflix disclosed generative AI use on roughly 300 titles this year.
소니 담장 옆에 AI 촬영장, 프롬프트는 무료 공개… 장편 한 편 15명·14일·50만 달러
프로미스, 소니 픽처스 컬버시티 스튜디오 인근에서 하이브리드 장편 촬영 돌입. 제작비는 기존 대비 20~50% 낮다는 추산. 넷플릭스는 올해 약 300편에 생성 AI를 썼다고 공시. AI 스튜디오 본격 개막
미국 소비자, 생성 AI 콘텐츠에 “수용보다 경계”…13~17세만 순(純)긍정
루미네이트(Luminate) 2026년 5월 미국 13세 이상 2,000명을 조사한 결과, 생성 AI가 개입한 콘텐츠에 대한 관여 의향은 영화·TV·음악·소셜·게임 전 영역에서 순부정으로 나타나. 태도를 가른 변수는 미디어 유형이 아니라 연령이었고, 13~17세와 18~24세 사이에서 58%포인트 격차 벌어져. 스포티파이·애플뮤직의 AI 표기 도입과 한국 인공지능 기본법 시행으로 잰걸음
스냅의 다음 10년은 2195달러 AR 글래스 ‘스펙스’…9월 16일 출시
스냅 9월 16일 출시하는 2195달러 AR 글래스 스펙스(SPECS)를 다음 10년의 성장축으로. 광고 회복과 구독 중심 다이렉트 매출이 겹치며 하드웨어 투자 재원 조성
AI는 이미 쓰지만, AI 콘텐츠는 거부한다...미디어 산업을 흔드는 ‘사용과 수용’의 균열
생성AI 이용은 확산됐지만 AI 콘텐츠 수용은 오히려 갈라지고 있음. 미디어 산업의 승부처는 제작비 절감보다 창작자 동의·출처 인증·보상 체계를 갖춘 ‘신뢰 가능한 AI’
Vertical Becomes the Main Stage: Streamers Turn Short-Form and Microdramas Into a Revenue Format
Netflix, Disney, Fox, and NBCUniversal are pulling vertical short-form video and microdramas inside their own apps — turning the format from an external threat into the new center of gravity for discovery, distribution, and revenue in streaming.
美 의회, ‘AI 화풍 도용’ 정조준…초당적 ‘크리에이터법’ 발의, 어도비가 전면에
미국 의회 생성 AI가 화가의 고유한 작풍을 무단으로 베껴 상업적으로 활용하는 행위에 제동을 거는 법안 발의. 특히, 작가 ‘스타일(Style)’ 자체는 어떤 법의 보호도 받지 못하는 현실 정조준
캠퍼스 없는 'AI 영화학교'가 시작…NYU·USC도 따라 바뀐다
캠퍼스 밖에서 시작된 AI 영화학교 ‘큐리어스 리퓨지’ 모델이 NYU·USC·선댄스까지 빅테크 자본과 함께 영화 인력 양성 체계를 통째로 다시 짜고 있어. 그러나 정작 미국 시청자의 절반은 여전히 ‘AI 배우’에 대해 부정
AI '데이터 브로커'는 어떻게 콘텐츠 100%를 가져가는가
미국 디지데이 보도에 따르면 AI 데이터 브로커(스크래퍼) 21~40개 업체가 퍼블리셔 콘텐츠를 무단 수집·가공·판매하는 10억 달러 규모 '스크래퍼 경제'를 형성. 콘텐츠 제작자에게 돌아가는 수익은 0원이며, 이는 "세금이 아닌 IP 기반 적대적 인수"라는 업계 비판이 제기
‘AI 네이티브 엔터테인먼트’ 시대의 개막...유튜브 1위 미스터 비스트(MrBeast)의 새로운 도전
MrBeast의 Beast Industries가 AI를 단순 제작 도구가 아니라 콘텐츠 기획·제작·확장의 ‘운영체제’로 삼겠다고 선언. 크리에이터 산업이 ‘인간 중심 1.0’에서 ‘AI 네이티브 2.0’으로 넘어가는 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