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엔터테크]파업과 AI 확산은 '한국 콘텐츠'의 미국 진출에는 호재?(Strikes and AI well for 'Korean content' in the US?)
미국 지상파 방송, 코로나 이후 스트리밍 확산에 드라마 제작 편수 크게 줄여. 대신 영국, 캐나다 등 영어권 해외 콘텐츠 편성 늘여. 향후 공동제작 활발 예상. 한국에도 기회?
미국 지상파 방송, 코로나 이후 스트리밍 확산에 드라마 제작 편수 크게 줄여. 대신 영국, 캐나다 등 영어권 해외 콘텐츠 편성 늘여. 향후 공동제작 활발 예상. 한국에도 기회?
시네마콘 2025에 드러난 극장-영화 비즈니스의 생태계 변화. 적정한 극장 개봉 기간은 언제인가? 여전과 다른 스타 파워.
미국 지상파 방송, 코로나 이후 스트리밍 확산에 드라마 제작 편수 크게 줄여. 대신 영국, 캐나다 등 영어권 해외 콘텐츠 편성 늘여. 향후 공동제작 활발 예상. 한국에도 기회?
영국 창작가 스트리밍 서비스 전환과 투자 축소에 침체. 그러나 디지털을 중심으로 다시 살아나는 방송
LA다저스 지역 스포츠 자체 스포츠 스트리밍 SNLA+ 런칭. 미국 2위 스포츠 지역의 스트리밍출시는 MLB의 전략적 구상에도 큰 영향. 케이블TV의 몰락도 예견
LG Uplus is bringing the KBO League to the world in real time via FAST channels with under 30 seconds of delay. Korean baseball FAST channel goes global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지상파 방송국 CBS Miami(WFOR-TV)를 통해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보도 시스템 선보임. NCAA 남자 대학 농구 토너먼트와 기상 예보에 AR/VR 스튜디오를 적용하며, 향후 전체 뉴스 보도에 이를 확대 적용
"유튜브TV 종교 채널 배제 논란: FCC, 규제 확대 검토" 인터넷으로 통해 유료 방송을 보는 유튜브TV, 구독자 900만 명으로 케이블TV, 위성방송 빠르게 대체..FCC의 고민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AI 실시간 더빙 및 번역 제공 시험 프로그램 시작. 스페인어로 시작해 확대 예상. 최근 싱클레어도 적용. 함께 방송가에 불고 있는 AI더빙에 대한 거부감은? 또 한국에 미치는 영향
제 97회 오스카, 인디영화의 승리. 시청률도 5낸 최고
오스카상 시상식 관점 포인트. 올해 처음으로 스트리밍으로 동시 중계. 2017년 이후 커지는 빅테크의 영향력이 올해도 ?
넷플릭스, 2024년 하반기 보고서, 총시청 시간이 940억 시간으로 전년 대비 5% 증가했으며, "오징어 게임" 시즌 2가 8,700만 뷰로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 애니메이션 영화와 실제 범죄 관련 콘텐츠가 높은 인기를 얻었고, 전체 시청의 약 1/3이 비영어 콘텐츠. 한국, 일본, 인도 등 아시아 국가의 콘텐츠 강세.
NBC '나이틀리 뉴스' 레스터 홀트 올해 가을 방송에서 하차. 데이트라인에만 집중. 레거시 미디어들의 앵커 잇단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