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전문 뉴스 악시오스(Axios)는 매해 주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테크 축제인 SXSW 현장에서 ‘악시오스 하우스(Axios House)’라는 특별 무대를 마련해 업계 리더들의 통찰을 공유한다.
올해도 배우부터 기업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초청해 인사이트를 나눴다. 삼성도 그 주인공이었다.
2025 SXSW 기간 중, 악시오스 미디어 트렌드 담당 기자 케리 플린(Kerry Flynn)은 삼성전자 북미법인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앨리슨 스트랜스키(Allison Stransky)를 초청해 ‘미래 리테일 산업’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스트랜스키 CMO는 AI(인공지능) 활용 전략부터 스마트홈 생태계 ‘스마트싱스(SmartThings)’의 진화, 그리고 신제품 ‘발리(Balli)’와 같은 로봇 동반자를 통한 생활 혁신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했다.
SXSW에서 삼성의 혁신적인 스마트 홈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삼성은 AI 기술과 스마트싱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Ashley Furnitur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제 생활 공간과 같은 환경에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몰입형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홈 커넥티비티 허브를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삼성의 CMO인 Allison Stransky는 Axios House SXSW에서 삼성의 AI 활용과 스마트 홈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그녀는 삼성의 AI 기술이 소비자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SmartThings를 통해 다양한 제품을 연결하여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