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Telecom
TV와 통신의 미래와 현재를 추적합니다(Exploring the past and future of television and telecommunications)
케이블TV 뉴스 MS 나우(MS Now)의 전략 "또 하나의 스트리밍 뉴스 플랫폼은 없다"
MS 나우가 컴캐스트 분사 후 첫 청사진을 공개. 레베카 커틀러 사장 4월 24일 악시오스 라이브에서 "또 하나의 스트리밍은 만들지 않는다. 풍부한 커뮤니티 구축이 목표"라고 밝혀. 2026년 여름 출시 D2C 멤버십은 SVOD가 아닌 '진보 디지털 허브'로 설계됐고, 편집은 정치 단일 포커스
Hollywood's 'Bloody April': Disney, Sony, and Bad Robot Cut 1,000+ Jobs in One Week — 'The End of an Era'
Hollywood's structural collapse reached critical mass in a single week as Disney, Sony, and Bad Robot cut 1,000+ jobs simultaneously — confronting the K-content industry with an urgent imperative to build AI-driven IP franchises or cede the moment to faster-moving players
할리우드의 '피의 4월'—디즈니·소니·배드 로봇, 한 주 만에 1,000명 이상 동시 감원
디즈니·소니·배드 로봇이 단 한 주에 1,000명 이상을 동시 감원하며 할리우드 구조 붕괴가 임계점. 한국 미디어·엔터 업계는 IP 주권과 AI 실행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야 할 변곡점
아마존 라이브, 삼성 TV 플러스에 쇼핑 전용 FAST 채널 론칭… TV 커머스 시대 본격화
라이브 커머스 아마존 커머스(Amazon live), 삼성 TV플러스에 합류. TV를 보면서 현장에서 바로 쇼핑하는 '원스톱 커머스' 시대 개막. FAST는 TV홈쇼핑의 새로운 중심
Reality TV Confronts a Harsh TV Reality
American reality TV is quietly exiting center stage as cable collapses, YouTube rises, and consolidation squeezes the life out of once “low-risk, high-reward” unscripted formats.
오스카 시청자 수 9% 급감…2021년 이후 첫 하락세
올해 오스카 시청자 수 1,790만 명으로 9% 감소하며 4년 만에 하락 전환. 그래미·골든글로브까지 3대 시상식이 동반 부진을 기록하며 지상파 시상식 방송의 구조적 쇠퇴가 본격화되
CNN·MS Now의 격변과 미국 뉴스 미디어 재편: 한국 콘텐츠 산업에 던지는 함의
파라마운트의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인수와 MS Now의 D2C 팬덤 플랫폼 출범이 CNN의 편집권과 미국 뉴스 생태계를 뒤흔어. 한국 미디어·콘텐츠 기업의 글로벌 전략에도 새로운 변수를 만들고 있음
The King of Cable Goes Podcast
Sean Hannity’s new podcast marks a tipping point in cable’s decline and uses it to map how podcasting, FAST, and AI-driven localization are opening direct global distribution paths for Korean content.
황혼의 케이블, 여명의 팟캐스트...뉴스 유통의 중심이 되고 있는 팟캐스트
케이블 뉴스 시대 붕괴 속에서 숀 해니티의 팟캐스트 전환은 K-콘텐츠가 FAST와 오디오 플랫폼을 통해 ‘플랫폼 독립’을 모색해야 할 시점을 알리는 신호탄
The Death of the RSN, The Dawn of a New MLB Era
"The collapse of America's Regional Sports Networks marks the end of the cable bundle era, as MLB pioneers a league-controlled, direct-to-consumer streaming model that is fundamentally reshaping how fans watch—and how teams finance—professional sports."
슈퍼볼이 보여준 가능성, 축소되는 방송 광고,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답이 필요하다
“신뢰·브랜드 효과·ROI에서 TV가 디지털을 크게 앞서는 가운데(GLP‑1·슈퍼볼 사례), 미국은 ‘허용 속 스마트 규제’로 DTC를 키우는 반면 한국은 삼중 규제로 TV를 묶어 성장 기회를 놓치고 있어, 질병인식→CTV·FAST 한정→통합 DTC로 이어지는 3단계 완화 필요
슈퍼볼 LX, 시청자 1억 2,500만 명 돌파… 역대 2위 기록하며 미국 스포츠 미디어 지형 재확인
닐슨 ‘빅데이터+패널’이 처음 적용된 NBC 슈퍼볼 LX는 멀티플랫폼에서 평균 1억 2,490만 명을 모아 역대 2위 시청을 기록. 피콕·텔레문도에도 사상 최대 성과. 무료 Tubi 없이 유료 피콕만으로도 전년 기록에 근접한 수치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