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or Economy
AI 도입으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크리에이터 시장을 추적합니다.(Tracking the rapidly changing creator marketplace driven by AI)
라이브 커머스 3조 7000억 달러 시대… TV도 바뀐다
라이브 커머스, 2030년 3조 7000억 달러(약 5470조원)로 커지는 가운데 미국의 방송사·유통·FAST 플랫폼이 쇼퍼블 콘텐츠로 돌아서고, 한국도 TV홈쇼핑 침체 속에 같은 재편
디즈니의 AI 전략 — 외부 빅딜에서 사내 역량으로, 두 전선의 재편
오픈AI와의 10억 달러 계약이 무산된 뒤, 디즈니의 AI 전략. 외부 제휴에서 사내 역량으로 무게 이동. 엔지니어링에선 속도를 높이되 ‘토큰맥싱’을 규율하고, 창작에선 이매지니어링이 어도비·엔비디아·메타와 스토리텔링을 가속.‘기술은 스토리텔링을 지원한다’는 인간 중심 원칙이 관통
81세의 조지 루카스(George Lucas), “AI가 영화를 더 쉽게 만든다… 더 이상 막을 방법은 없다”
81세의 조지 루카스가 AI를 영화 제작의 되돌릴 수 없는 다음 단계로 규정. "막을 방법은 없다". 막히면 스스로 도구를 만들어 온 거장의 오랜 확신
플랫폼 대신 팬 접점을 산다…소니의 ‘IP 수익화’ 설계도, 그리고 한국 콘텐츠 산업의 벤치마크
소니, 범용 스트리밍 없이 크런치롤(버티컬 팬덤)·코즘(몰입형 공간)·레터박스드(팬 데이터)로 하나의 IP를 여러 층위에서 수익하는 'IP와 테크놀로지 회사'로 전환 중. 플랫폼 납품에 의존해 온 K-콘텐츠 산업이 참고할 벤치마크.
Reels Crosses a $50 Billion Run Rate — and Instagram's Next Stage Is the Living-Room TV
Instagram Reels, which launched as a TikTok knockoff, has in just five years grown into the world's most profitable video business at a $50 billion annual revenue run-rate—and now, riding the No.1 growth rate in Morgan Stanley's survey and HBO Max-level usage,
[The Korean Desk]Short-Form and AI Fill the Space the Disc Left Behind
Sony’s disc exit, rising short-form investment, and the spread of AI production together signal a structural shift in entertainment from physical distribution to digital, mobile, and AI-driven storytelling.
미스터비스트, ‘팬 직결 앱’으로 틱톡 이후 최대 소비자 플랫폼 노린다
미스터비스트, 5억 구독자를 '소유한 팬'으로 전환할 자체 소비자 앱(무료+유료 구독)을 출시. 패트리온과 달리 '팬 경험·마이크로 커뮤니티'를 정조준하며 IPO를 향한 매출 다각화에 본격 시동
“AI가 콘텐츠를 쏟아낼수록, 차별점은 사람”… 메타, 칸 라이언즈서 ‘크리에이터·AI’ 광고 공식 제시
메타, 6월 22~25일 칸 라이언즈에서 '메타 비치'와 '크리에이터 샌드박스'를 운영. 크리에이터의 인간적 안목과 AI의 확장력을 결합한 새로운 광고 플레이북을 제시
해즈브로, ‘행동 라이선싱’으로 AI 캐릭터 시대 연다
글로벌 1위 완구회사. 해즈브로 식스 월 AI 스튜디오를 통해 캐릭터OS 기반 ‘행동 라이선싱’을 도입. 정품 AI 캐릭터와 성우 보상 구조를 패키지로 제공하며 캐릭터 비즈니스 룰의 전환을 예고
할리우드가 시장(市長)선거를 흔들다 — 6·3 지방선거, 한국 콘텐츠 산업의 시험대
지역 기반 엔터테인먼트와 데이터·행정 경쟁력이 콘텐츠 산업의 성패를 가르는 가운데, 6·3 지방선거, ‘시설 중심 구호’가 아닌 ‘실행 가능한 지역 생태계 구축’ 여부를 가늠하는 결정적 시험대
K엔터테크허브, 오는 8월 16일 美 버티컬 마이크로드라마 마켓(VMM) 2026 ‘한국관’ 참가 기업 모집
K엔터테크허브 8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VMM 2026에 ‘한국관’을 구성. 국내 콘텐츠·기술 기업을 모집하며, 부스·투자자 미팅·네트워킹 등을 패키지로 지원. 세로형 숏드라마는 저비용·고속 제작과 ‘훅 투 페이’ 수익모델을 기반으로 급성장 중
스포티파이, '슈퍼팬'에 콘서트 티켓 2장 먼저 판다… 라이브네이션과 다년 계약·UMG와는 AI 리믹스 라이선스
스포티파이, 청취·공유 데이터를 기반으로 슈퍼팬을 선별해 콘서트 티켓을 우선 배정하는 ‘Reserved’를 도입하고 라이브네이션과 협력해 티켓 시장까지 영향력 확대. 동시에 UMG와의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AI 리믹스·개인화 오디오 기능 출시하며, 스트리밍 둔화 속 공연·AI를 결합한 새로운 수익 모델 구축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