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음악 스타트업 포자랩스가 인공지능 음악 & 사운드 프로덕션 ‘포자 스튜디오(Poza Studio)’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포자 스튜디오’는 저작권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한 맞춤형 인공지능(AI) 음원을 빠르고, 경제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B2B 서비스다. 포자랩스는 그동안 CJ ENM, 롯데월드 등 여러 기업과 협업하며 고객 맞춤형 인공지능(AI) 음원의 시장 수요를 확인했고, 지속적으로 서비스 출시 요청을 받아 왔다.

‘포자 스튜디오’는 순수 인공지능 기술만으로 생성한 음악을 제공하던 기존 포자랩스 서비스와는 크게 2가지 차이점을 갖는다.

PozaLabs Launches Poza Studio: "AI and Human Composers Collaborate to Deliver Customizable Music" AI music startup Poza Labs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Poza Studio, an AI music and sound production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