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staining Fandom: Why K-Entertainment is Here to Stay” – 글로벌 팬덤을 사로잡은 K-엔터테인먼트, 그 지속 가능성은?
■ K콘텐츠, SXSW2025에서 다시 주목받다
2025년 3월 10일, 미국 오스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최대 엔터테인먼트 테크 축제 SXSW(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행사 중 하나인 “Sustaining Fandom: Why K-Entertainment is Here to Stay” 패널 세션은 한국 엔터테인먼트(K-pop, K-드라마, 웹툰 등)의 폭발적인 인기를 어떤 방식으로 유지·확장해 나갈 수 있는가를 심도 있게 다뤘다.
모더레이터로 나선 레지나 김(포브스 기고가)은 한국 대중문화 관련 취재와 칼럼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세션에서 직접 질문을 던지며 논의를 이끌었다.
패널로는 ▲글로벌 웹툰 플랫폼인 웹툰 엔터테인먼트(WEBTOON)의 지니 조, ▲K-팝 중심의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다이브 스튜디오(DIVE Studios)의 CEO 브라이언 남, ▲아시아 드라마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의 마케팅 총괄 캐런 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