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XSW2025, 3월 7일 개막 AI가 현실화된 세상 보여줌

유버 웨이모 자율 주행 자동차도 운행

K엔터테인먼트 테크 기업 12곳도 현장 선보여

매년 미국 오스틴에서 열리는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로지, 음악, 코미디, 영화 컨퍼런스인 SXSW 2025가 지난 3월 7일 시작됐다. SXSW 2025는  AI가 중심이 된 현시대 ‘시대정신(zeitgeist)’을 그대로 보여주는 현장이다. 주최 측은 올해도 30만 명 이상의 테크놀로지, 예술, 기업 전문가들이 오스틴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알란 바라츠(Alan Baratz, D-Wave Quantum), 크리스티아노 아몬(Cristiano Amon, 퀄컴 사장 겸 CEO), 벤 램(Ben Lamm,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시스 창업자), 르네 하스(Rene Haas, Arm CEO) 등 주요 인사들의 기조연설과 인터뷰도 주목할 만하다.